한고연의 탄소저감토양 'C-Balance'는 토양 자체를
거대한 탄소 저장고로 만드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.
흙 한 줌에 담긴 미생물의 힘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가장 근본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.
탄소포집 기술
미생물 기작에 기반해 포화 환원 처리로부터 자유로우며,
별도의 장치나 전력이 필요없는 지속가능한 자연친화적 CO₂ 포집 기술입니다.
탄소를 줄이는 힘, 어떤 식물들이 만드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-
POINT 01
탄소포집
자연처리 필요 -
POINT 02
소나무 4그루
추가식재 효과 -
POINT 03
ha당 연간 15톤
자연처리 필요
작동원리
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한고연의 기술을 통해
당신의 공간을 지속가능한 미래로 바꾸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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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소 동화작용
식물과 미생물이 광합성을 통해
대기 중 이산화탄소(CO2)를
유기물 형태로 흡수합니다. -
토양 탄소 저장
흡수된 유기 탄소는 잘 분해되지 않는
안정적인 형태로 토양 속에
저장(격리)됩니다. -
생장 촉진
미생물은 식물의 뿌리 발달과
영양 흡수를 도와 생장을 촉진시키고,
이는 다시 더 많은 탄소를 흡수하는
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.

